GBK 첫 걸그룹 MEPC, 오늘(8일) 데뷔곡 ‘트루씨커’ 공개
2025. 12.08(월)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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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GBK엔터테인먼트가 자사의 첫 아이돌 걸그룹 MEPC의 공식 데뷔곡 ‘트루씨커(True Seeker)’를 8일 MBC 잇츠라이브(it’s live)와 GBK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동시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내 얼굴 빨개’로 글로벌 팬덤의 주목을 받은 MEPC는 이번 데뷔 앨범을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과 팀만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한층 확장할 계획이다.

‘트루씨커’는 진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담은 강렬한 팝 기반의 곡으로, 트렌디한 사운드와 다국적 멤버들의 개성 있는 보컬,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MEPC만의 색깔을 극대화한다. 특히 프리데뷔곡에서 선보인 레트로·중독성의 흐름을 이어가면서도 한층 업그레이드된 콘셉트와 MEPC의 세계관(https://mepc.girlsuniverse.kr/girls-universe/) 스토리텔링의 첫조각 작품으로 글로벌 K-pop 팬덤에게 신선한 재미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데뷔 프로젝트는 GBK엔터테인먼트의 걸스유니버스 플랫폼(https://girlsuniverse.kr/)에서 선발된 7명의 멤버[솔미(튀니지), 아니카/제일리/앤(인도), 하라(네팔), 깨깨(미얀마), 미호(한국)]들이 지난 2년간 AI 기반 댄스/보컬 트레이닝 플랫폼을 통해 갈고 닦은 기량의 결과물이며, GBK엔터테인먼트는 AI 기반 콘텐츠 제작 기술과 데이터 분석 역량을 접목해 엔터테인먼트 산업내 혁신적인 콘텐츠 생산 프로세스와 노하우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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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 후 MEPC의 뮤직비디오, 퍼포먼스 클립, 숏폼 콘텐츠 등은 AI를 활용한 기획·편집·추천 시스템과 연계되어 글로벌 팬들이 다양한 플랫폼에서 MEPC를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GBK엔터테인먼트는 프리데뷔곡 ‘‘내 얼굴 빨개’의 인스타그램 챌린지에 이어, 공식데뷔곡 ‘트루씨커’의 팬 참여형 사전 프로모션을 12월 7일 공개했다. MEPC멤버들의 데뷔의상을 선공개하고 착장에 잘 어울리는 액세서리와 쥬얼리를 글로벌팬들이 직접 선정하게끔 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GBK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투브,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향 후, 다양한 콜라보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국내외 팬 접점을 빠르게 넓혀갈 계획이며,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통해 팬이 직접 세계관과 활동에 참여하는 ‘참여형 K-pop IP’ 모델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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